[밀양시 소식] 산외면 고추장 나눔봉사-아랑자원봉사회 떡국떡 봉사활동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1-09 13:18:57

경남 밀양시 산외면자원봉사회(회장 김선애)는 8일 산외면 문화센터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 산외면자원봉사회 회원들이 고추장 나눔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산외면자원봉사회 회원 18명은 직접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취약계층 가구에 선물했다.

 

김선애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외면자원봉사회는 매월 취약계층 가구에 반찬 지원을 하는 등 매년 12회 이상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랑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에 떡국떡 나눔봉사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가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회장 조인옥)는 8일 내일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봉사를 펼쳤다. 

 

이날 아랑자원봉사회 회원들은 떡국떡과 계란(10구)를 각각 준비해 저소득 홀로 어르신 등 취약 세대 30가구에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조인옥 회장은"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의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다가가는 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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