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 토마토 즙' 납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회수조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30 19:43:28
완주군로컬푸드가공식품생산자조합이 생산한 3만3200ml
▲ 납이 초과 검출된 '햇살가득 토마토 즙'. [식약처 제공]
전북 완주의 식품 가공업체에서 판매한 '햇살가득 토마토 즙'에서 기준치보다 초과된 납이 검출돼 회수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완주군로컬푸드가공식품생산자협동조합'이 제조, 판매한 과채주스 '햇살가득 토마토 즙'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5. 7. 18.'로 표시됐다.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개월'인 200ml 제품이다. 총 생산량은 3만3200ml로 166개 분량이다.
식약처는 "전북 완주군청이 해당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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