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대기업 협력업체, 해외 기술유출 범죄 타깃"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18 19:44:58
조선업계는 중요도에 비해 기술보안 관리의 사각지대
▲ 기업규모별 산업기술 해외 유출 현황 [김종민 의원실 제공]
해외 기술유출 범죄의 타깃이 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에 국가가 주도해 기술보안 사전대비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산업기술 국가핵심기술 해외 유출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그는 또 "국가핵심기술 보호는 국가의 기정학(技政學)적 관점에서 다뤄야 하는 안보 사안인 만큼 중소기업의 기술보안 강화에 정부가 지원하는 사전예방책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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