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내달 5일부터 '군민과 대화'로 소통행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2-25 09:00:19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다음달 5일부터 군민과 대화를 통해 소통행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김 군수는 무안읍을 시작으로 3월10일까지 9개 읍면 현장에서 군민과 만나 행복무안을 만드는 군정 비전과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사항과 민원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 군수와 각 읍면장은 군정 비전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도농 균형 발전,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관광 무안, 젊은 무안 활기찬 미래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무안군민과 대화는 3월5일 무안읍·해제면, 6일 현경면·망운면·운남면, 7일 몽탄면·일로읍, 10일 청계면·삼향읍 순으로 진행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읍면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생동하는 행복무안'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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