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재킹, 대전특수영상영화제 2관왕...하정우 연기대상 수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9-22 19:26:33

시각효과상은 외계+인 2부(영화)와 스위트홈 2(드라마)

영화 '하이재킹'이 22일 폐막된 제 6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특수영상 어워즈 기술상부문과 연기상(하정우) 부문 대상을 받아 2관왕을 차지했다.


▲제6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가 끝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대전시 제공]

 

지난 20일부터 3일간 카이스트 및 대전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의 시각효과상은 외계+인 2부(영화)와 스위트홈 2(드라마시리즈)이 받았으며 파묘는 특수효과상, 아라문의 검은 미술상을 수상했다.


연기상 최우수상은 최진혁과 남지현이, 우수상은 김동준과 오연서, 조연상은 태원석과 윤보미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하이재킹'은 항공세트 공간의 구현과 특수효과 및 시각효과의 결합이 매우 우수하고, 시대 고증이 잘 되어 있는 작품이자 기술력, 스토리, 연기가 한데 잘 어우러졌다는 평을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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