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화순군수, 후반기 첫 행보로 '청년 가게' 찾아 소통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7-01 19:18:31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민생현장 행보에 나섰다.

 

▲ 1일 구복규 화순군수가 취임 2주년을 맞아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아 소통했다. [화순군 제공]

 

구 군수는 1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청년 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방문해 덕담을 건네며 격려했다.

 

또 가게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 청년의 소소한 얘기를 경청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구 군수는 화순에서 추진하는 △청년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지원사업 △화순형 24시 어린이집 운영 △화순군 결혼장려금(전국 최대 1000만원) 등 민선 8기 청년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구 군수는 "청년이 없는 지역은 미래가 없다. 꽃강길 음악분수, 개미산 전망대 건립, 남산 일대 야간경관 조성과 청춘 신작로 활성화를 통해 화순을 찾는 생활 인구를 대폭 늘려 우리 지역 경제 선순환에 이바지할 새로운 동력을 찾을 것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