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솔티마을 과채주스 '배 사랑'에서 납 초과검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18 19:20:22

식약처, 9만5000ml 판매중단·회수조치

세종시 소재 솔티마을(주)의 과채주스 '배 사랑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


▲세종 솔티마을의 과채주스 '배 사랑'.[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솔티마을㈜이 제조·판매한 '배 사랑' (식품유형: 과·채주스)'에서 납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조치하고 회수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4월 12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9만5000ml으로 100ml 용량 950개다.


식약처는 "세종시청이 해당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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