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덴세 '매장 수 36개 돌파'

장기현

| 2018-10-31 19:08:50

CJ오쇼핑 '최화정쇼' 통해 판매방송 예정

CJ ENM 오쇼핑 부문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1년 만에 매장 수 36곳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 론칭한 오덴세는 CJ 오쇼핑 판매를 위한 PB로 시작, 지난해 말 10개였던 오프라인 매장이 롯데와 신세계 등 전국 20여개의 백화점을 포함해 36곳으로 매장 수를 늘렸다고 31일 밝혔다.

 

▲ 수원 AK플라자 내 오덴세 매장에서 고객들이 진열된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CJ오쇼핑 제공]


오덴세 측은 올해 목표치 15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절반이 넘는 80억원 이상을 백화점과 아울렛, 온라인쇼핑몰 등의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을 통해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20억원 선이었던 지난해와 비교해 4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오덴세의 성장을 견인한 '아틀리에 노드(atelier nord)' 콜렉션은 특유의 핸드 크래프트 카빙 공법을 통해 깊이와 아름다움을 더했다.

 

오덴세는 또 무광 유약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추구했다. '아틀리에 노드' 콜렉션의 올해 마지막 판매방송은 31일 저녁 8시 45분 CJ오쇼핑 '최화정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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