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봉사단 '안전우산' 제작 봉사활동

정해균

| 2019-01-27 19:05:30

호반건설은 자사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비 오는 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우산'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 만들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호반사랑나눔이'의 올해 첫 봉사활동이다.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투명한 우산에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는 반사 스티커 등을 부착해 안전우산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안전우산은 서초구 내 초등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전우산 제작비 전액은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매달 소외이웃을 찾아가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 봉사활동은 101번째 활동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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