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콘셉트스토어 ‘코렐스튜디오1915’ 현대百 판교점 오픈

이종화

| 2019-08-26 19:01:01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1900년대 미국 빈티지 키친을 재현한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스토어 ‘코렐스튜디오 1915’를 오픈했다. 

‘코렐스튜디오 1915’는 코렐 브랜드 중 세계 최초의 내열유리 식기를 선보인 아메리칸 헤리티지 브랜드 ‘파이렉스(Pyrex)’가 탄생한 해인 1915년부터 현재까지 100년 넘게 이어져 오는 코렐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스토어다.


▲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1900년대 미국 빈티지 키친을 재현한 라이프스타일 콘셉트스토어 ‘코렐스튜디오 1915’를 오픈했다. [코렐 제공]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미국의 빈티지 키친을 모티브로 구성된 ‘코렐 스튜디오 1915’는 1900년대를 풍미했던 색감과 디자인으로 옛날 영화 속 실제 미국 가정집처럼 친숙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코렐 브랜드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코렐스튜디오 1915’에서는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천연 비트렐(Vitrelle™) 유리로 만든 코렐은 물론 파이렉스, 비젼, 코닝웨어, 옥소 등 코렐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을 함께 선보인다.


이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재료 준비부터 요리, 식사 그리고 정리까지 주방에 필요한 모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방을 재현한 공간에 디스플레이 된 제품들을 통해 코렐 브랜드의 감성을 생활 속 공간에서 어떻게 연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다. 

코렐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코렐스튜디오 1915’를 통해 중장년층은 추억을 되살리고, 젊은 세대에게는 뉴트로 감성을 전달하며 연령을 불문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코렐 브랜드의 혁신을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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