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박현주 목원동장, 주민 살피며 고충 해결사 역할 '톡톡'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8-20 19:16:09
여름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살피며 가전제품 지원
지역 봉사단과 협업 통해 안전한 주거 환경 제공 노력▲ 전남 목포시 박현주 목원동장 [목포시 제공]
지역 봉사단과 협업 통해 안전한 주거 환경 제공 노력
전남 목포시 박현주 목원동장이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직접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면서 주목받는 리더 상으로 거듭나고 있다.
20일 목포시에 따르면 박현주 동장은 최근 취약 가구 발굴과 생활 환경 개선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여름철 무더위와 싸우고 있는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고 주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이웃을 살폈다.
또 가전제품 지원과 대청소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위로를 전하는 등 맞춤형 지원 제공에 나서며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 동장은 삼계탕 나눔, 생수 지원, 목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두꺼비봉사단과 협업을 통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서며 안전한 주거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이어 교육 지원과 문화 행사에도 힘쓰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결속력을 강화하는 노력으로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한편, 목포시 목원동 자생조직연합은 지난 16일 목포역에서 여름철 시원한 무료 생수를 제공하며, 목포에 첫발을 내딛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긍정 이미지 제고에 노력했다.
이날 무료 제공한 생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을 극복하기 위해 박주영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장이 기탁한 1004병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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