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 위한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25 18:59:50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달 말 부터 12월까지 직원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직원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전문 심리상담사가 대면 또는 전화로 진행하며, 가정, 직장, 대인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근무환경과 우울증, 부부 소통이나 가정·자녀 분야까지 폭넓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양경제청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대응력과 업무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동시에 심리적 안정을 가져와 일과 삶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공직생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담실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직원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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