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빠져나가는 전두환 '결국 사과는 없었다'
정병혁
| 2019-03-11 19:22:38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면서 취재진의 질문 공세를 받고 있다.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고(故) 조비오 신부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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