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전남도의원, 강진 요양시설 찾아 돌봄 현장 살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6-02-05 18:36:09

차영수(더불어민주당·강진) 전남도의회 의원이 지역 요양시설을 찾아 어르신 안부를 살피며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 차영수(더불어민주당·강진) 전남도의회 의원이 '도암 소망의집'을 방문해 고령자 안부를 살피며 돌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뒤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 제공]

 

차 의원은 5일 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한 요양시설 '도암 소망의집'을 방문해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도암 소망의집은 고령자가 안정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요양시설로, 개개인 생활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돌봄 현장을 찾아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차영수 도의원은 "어르신이 머무는 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작은 위로라도 전하고 싶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돌봄 현장의 여건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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