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금호식품 '햇살비 고춧가루' 600kg 식중독균 검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27 18:31:17
식약처, 옥천군에 해당 제품 판매중단·회수조치 지시
▲옥천 금호식품의 '햇살비 고춧가루'
충북 옥천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금호식품의 '햇살비 고춧가루'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회수 대상 고춧가루는 소비기한이 2026년 1월 12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600kg에 달한다.
식약처는 "옥천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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