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한국판 CES'

문재원

| 2019-01-29 18:20:21

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
1월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전시

 

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가 29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KOTR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삼성전자는 CES 2019에서 선보인 QLED 8K TV, The Wall, 마이크로LED 모듈 디스플레이, 디지털 콕핏, 5G 네트워크 장비 및 시연 스마트폰, 아이소셀 이미지센서, 웨어러블 보행 보조 장치 3종 등을 공개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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