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산청군 수해 현장서 복구지원 활동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08-08 21:43:08

경남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지역을 찾아 피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 침수된 비닐하우스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이날 봉사활동에는 양영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폭우 피해 농가를 방문해 침수된 비닐하우스 철거와 내부 정리 등  훼손된 시설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빠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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