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 조은새,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

이성봉

| 2019-08-27 18:16:55

▲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조은새(오른쪽)와 이창호 오리자조금 관리위원장 대행. [오리협회 제공]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이창호)가 27일 인기 가수 조은새를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조은새는 걸그룹 파파야 출신으로 최근 트로트로 전향해 '하트하트', '달콤한 밤'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이다.


오리협회와 오리산업의 홍보를 맡게 된 조은새는 많은 행사와 방송을 통해 국내산 오리고기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건강에 좋은 오리고기의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가수 조은새는 이날 위촉식에서 "오리 마니아라고 불릴 정도로 오리고기를 좋아하는데, 2019 오리자조금 홍보대사로 위촉돼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오리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 오리자조금위원장 대행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오리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 오리고기가 국민 푸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펴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성봉 기자 sble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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