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발안만세시장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 선포식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6-17 18:21:11
경기 화성시가 지난 16일 향남읍 발안만세시장의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을 기념해 '음식문화특화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16일 열린 발안만세시장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음식문화특화거리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민관이 협업해 추진 중인 음식문화 정책 사업의 하나이다.
문화·역사·음식이 어우러진 화성시만의 특화된 음식 거리 브랜드를 지정해 우수먹거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행사는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과 선포식, 퓨전장고 공연 등 축하공연, 떡메치기, 가요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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