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화 삼성화재 사장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참여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6-02-11 18:13:42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이 '청소년 불법도작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삼성화재가 11일 밝혔다.

 

▲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삼성화재 제공]

 

이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 경찰청이 주관으로 시작됐다. 

 

다음 참가가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장은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008년부터 소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2009년부터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해 왔다고 전했다. 삼성 금융네트웍스 공동으로 청소년 자살예방 활동도 진행 중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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