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전남드래곤즈, 다문화가정에 '축구 활동' 추억 선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5-15 18:16:08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5일 다문화가정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드래곤즈와 함께하는 축구체험 활동, 홈경기를 관람하며 추억을 선사했다.
광양제철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문화가정을 보살핀다는 책임의식과 기업의 공헌활동 일환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전남드래곤즈는 김주헌, 유진홍, 홍석현 등 현역 선수 3명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에게 드리블과 킥 등 축구기술을 가르쳤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은 성남FC와의 경기도 관람했다.
광양제철소는 △치매 어르신과 함께하는 벚꽃길 나들이 △지역 장애인 대상 건강관리 프로그램 △청각 장애인 초청 수어 견학 등을 진행하며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