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축사하는 손학규 대표 문재원 | 2019-09-23 18:15:22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 오는 29일(일)까지 서울시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해녀의 날 기념 서울의 품에 제주를 담다' 사진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들의 삶과 애환, 생활과 문화를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학교 교수)이 사진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이미지텔링 전시이다.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반도체 지구 '평택·이천', 집값 하락 1위…동탄과 다른 이유는?2주택서 AI 인프라로…건설사 포트폴리오가 바뀐다3[단독] 포스코아산TST 튀르키예 파트너, 포스코 측에 소송 제기4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 개표 오 입력,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심각"5성수동 재개발, 대형사 릴레이 수주…GS·롯데 다음 주자는?6'개미지옥'이 된 레버리지 ETF…"이틀 만에 투자금 절반 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