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에 오경숙씨 임용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1-08 18:07:25

20여년 취업교육 개발과 강의 해 온 전문가

충북도는 9일자로 양성평등가족정책관에 오경숙 전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본부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오경숙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충북도 제공]

 

지난 12월 개방형직위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청주 출생으로 충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충북실업극복협의회 실장, 일하는공동체 취업지원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충북여성정책포럼 부대표, 충북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충북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 위원, 법무부 청주여자교도소 교정위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오 정책관은 또 2002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상 취업관련 교육과정 개발과 강의 활동 등을 이어온 취업 전문가로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 사업 등 다양한 공로로 국무총리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여러차례 수상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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