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서울, 최고급 펜트하우스 오픈…"아시아 최고될 것"

장기현

| 2018-10-10 18:01:58

311㎡(94평)에 복층 구조로 설계…33층 거실과 32층 침실, 전용 엘리베이터로 이동
전면 통유리…한강과 남산의 파노라마 전경 및 눈부신 야경

JW 메리어트 서울이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진정한 도심 속 최고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와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 JW 메리어트 서울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10일 공개했다. [JW메리어트서울 제공]

처음으로 공개된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와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는 미국의 대표 건축 회사 올슨 쿤딕(Olson Kundig)이 디자인했다. JW 메리어트 서울이 추구하는 콘셉트인 '차원이 다른 럭셔리'를 구현하는 최고급 시설과 독자적인 서비스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프레지덴셜 펜트하우스는 311㎡(94평)에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33층 거실과 32층 침실은 객실 내 전용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앰버서더 펜트하우스는 278㎡(84평) 크기로 역시 복층으로 디자인되어 객실 내 전용 엘리베이터와 두 층을 잇는 계단도 설치돼 있다. 32층에는 침실과 옷장, 욕실이 위치하며 33층에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두 객실 모두 전면 통유리로 돼 있어 한강과 남산의 파노라믹한 전경 및 눈부신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 서울 총지배인 라두 체르니아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펜트하우스는 서울의 전경을 감상하며 복층으로 디자인된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멋진 객실"이라며 "모든 준비를 마친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진정한 럭셔리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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