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라미,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브론즈' 출시…시그니처 '사파리' 상위버전

이종화

| 2019-03-29 17:58:51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2019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브론즈(AL-star bronze)'를 런칭했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반투명 그립 섹션이 편안한 필기감을 선사한다. 또한 양극산화 처리된 알루미늄 바디 소재를 사용해 생활 스크래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견고함을 더했다. 

 

▲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2019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브론즈(AL-star bronze)’를 런칭했다. [라미 제공]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감성을 가진 제품으로 한 번 구매하면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트렌디한 소재와 색상, 사용감에서 클래식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알스타 브론즈는 만년필, 수성펜, 볼펜 라인으로 출시됐다.

 

알스타는 라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사파리(safari)의 상위 버전으로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의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다양하고 컬러풀한 색상으로 라미의 아이코닉 아이템이 된 사파리가 '학생'을 타깃으로 했다면, 알스타는 성인에게 적합한 필기구 수요를 충족시키지 위해 개발되어 실용성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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