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단체관광객 5년만에 756명 청주공항 입국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08 18:02:50
청주 성안길, 단양 도담삼봉, 충주유람선 등 관광
▲대만단체관광객 환영행사를 가진 김영환 충북지사.[충북도 제공]
대만 단체관광객이 2019년 코로나팬데믹으로 중단된지 5년만에 관광 전세기 편으로 8일 청주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충북도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만 단체 관광객 756명이 전세기 4편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으로 계속 입국한다고 밝혔다.
입국하는 대만 단체관광객들은 청주 성안길 투어, 삼겹살 거리 만찬, 충주호유람선,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등 충북의 주요 관광지를 경험하게 된다.
이날 김영환 충북지사는 전세기 운항 재개를 축하하기 위해 이날 오후 3시 티웨이항공편으로 첫 입국하는 탑승객 189명을 기념하는 환영 행사를 가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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