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지원활동' 진행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7-30 18:04:26

LX하우시스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활동'을 새롭게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추후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서 운영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LX하우시스에 따르면 그룹홈은 현재 전국에서 약 50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그룹홈들이 노후화 됐으나 비용문제로 시설 개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LX하우시스는 올해부터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서울특별시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와 손잡고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하고, 그룹홈 '나무야'를 제 1호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LX하우시스가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 그룹홈 '나무야'의 리모델링 공사 전(사진 위)과 후 모습. [LX하우시스]

 

이와 관련, LX하우시스는 29일 서울시 소재의 그룹홈 '나무야'에서 LX하우시스 한명호 사장,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나무야' 김상희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하우시스 2024 제 1호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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