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귀향길 모습 [뉴시스 자료사진]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 서울 톨게이트 출발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5시간20분가량 소요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양양까지는 1시간50분, 대전까지 2시간20분, 강릉까지 2시간50분, 광주까지 4시간10분, 목포까지 4시간30분, 대구까지 4시간24분, 울산까지 4시간53분 등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62만대로 예상되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5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수준일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21일 퇴근길부터 본격적으로 정체됐다가 22일 새벽 2~3시께에나 해소될 전망이다. 반대 방향은 비슷한 시간대 정체됐다가 오후 9~10시 풀릴 것으로 도로공사는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