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5 대입수능' 시험장 상황 점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1-12 17:53:48

전라남도교육청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12일 시험 준비상황 최종 점검했다.

 

▲ 12일 전남교육청이 중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구‧시험장 파견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남교육청 제공]

 

전남에서는 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담양‧해남 등 7개 시험지구, 45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1만 3941명이 응시한다.

 

전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구‧시험장 파견관 회의'를 열고, 시험장 준비 상황과 수송 대책 등을 점검했다. 

 

또 문답지 보관 상태와 45개 시험장 학교의 방송 시설을 확인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를 얻어 수험생 수송 대책도 점검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며 "수험생들도 노력한 만큼 최선의 결과를 얻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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