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평동 빌라서 가스폭발 추정 사고…20대 거주자 화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29 18:02:19

29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 건물(빌라) 2층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 29일 오전 진주시 상평동 4층짜리 빌라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현장 모습 [뉴시스]

 

이 사고로 거주자 20대 남성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건물 벽면과 창문 일부가 심하게 부서졌고, 파편으로 인해 인근 주차 차량 등이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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