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염정아 쿠션' 업계 최초 론칭…"뷰티 트렌드 선도"
남경식
| 2019-04-18 18:04:21
사전 주문 6일 만에 1100세트 돌파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오는 20일 프리미엄 브랜드 'TR'(Time Revolution)의 일명 '염정아 쿠션'을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TR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 '스틸라', '부르조아'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TR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내세우며 색조부터 스킨케어까지 전 분야에 걸쳐 고기능성 프리미엄 화장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 모델로는 배우 염정아가 발탁됐다.
오는 20일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되는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은 일명 '염정아 쿠션'으로 내용물에는 물론 퍼프에도 고기능 앰플을 넣은 신개념 화장품이다. 퍼프를 두드릴수록 앰플이 스며나와 피부 전체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염정아 쿠션'은 지난 12일부터 롯데홈쇼핑 온라인몰 및 모바일앱을 통한 사전주문을 받은 결과 6일 만에 주문수량 1100세트, 주문금액 6000만 원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파운데이션, 컨실러, 비비크림을 한번에 바를 수 있는 '홍샷 파운데이션', 빈모와 새치를 커버하는 쿠션 팩트 제형의 '라라츄 헤어쿠션' 등 신개념 뷰티 상품들을 업계 최초로 론칭한 바 있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롯데홈쇼핑은 고기능성에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 'TR'의 업계 최초 론칭을 통해 홈쇼핑 시장의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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