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종목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삼성전자,다큐로 응원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4-19 18:01:14
스케이트보드·서핑은 도쿄, 브레이킹 파리올림픽 종목 선정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이 되기까지의 여정 담아
올림픽 캠페인 'Open always wins' 메시지도 강조 ▲ 다큐멘터리 1부 '콘크리트 드림(Concrete Dreams)' 주요 장면.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가 자막으로 떠 있다. [삼성전자 제공]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이 되기까지의 여정 담아
올림픽 캠페인 'Open always wins' 메시지도 강조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로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을 응원하는 다큐멘터리 3부작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케이트보드·서핑은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브레이킹은 2024 파리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각 종목 대표 글로벌 리그와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영상에는 각 스포츠의 독창적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이 되기까지의 여정, 개방성(Openness)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다. 또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도 알린다.
다큐멘터리에는 전설적 선수들인 숀 톰슨(Shaun Tomson, 남아프리카, 서핑)과 에릭 코스톤(Eric Koston, 미국, 스케이드보드), 데이빗 쉬리브만(David "Kid David" Shreibman, 미국, 브레이킹)과 파리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는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들이 출연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부사장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각 종목과 선수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열린 마음을 통한 혁신과 도전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3부작은 이달 20일 SLS 샌디에고 챔피언십 투어, 27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프로 브레이킹 투어, 다음 달 22일 월드서프리그 타히티 프로에서 각각 상영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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