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에서 초간편 발 세정제 '온더바디 코튼 풋샴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온더바디 코튼 풋샴푸'는 귀찮고 불편한 발 씻기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손으로 직접 세정 거품을 내면서 발을 문지를 필요 없이 스프레이형 제품에서 마이크로 거품을 분사해 양 발로 비비고 물로 헹궈주면 된다.
▲ LG생활건강의 온더바디에서 초간편 발 세정제 ‘발을 씻자 코튼 풋샴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제공] 코튼 풋샴푸는 발에 있는 세균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항균 성분이 포함된 마이크로 거품이 발 구석구석에 있는 세균을 씻어내고, LG생활건강이 '체취마스킹 특허'를 낸 향료가 냄새를 잡아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온더바디 코튼 풋샴푸는 고가의 해외 제품 위주인 풋케어 시장에 합리적 가격과 확실한 기능을 내세운 제품"이라며 "간편한 세정 과정은 물론 기능과 성분까지 생각한 '세상 편한 발 씻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