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회산백련지' 18일 개장…8월 17일까지 운영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7-15 17:45:46
전남 무안군 회산백련지 물놀이장이 오는 18일 정식 개장한다.
15일 무안군에 따르면 백련지 물놀이장은 유아 풀, 파도 풀을 비롯해 샤워실과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춰 해마다 관광객 2만3000여 명이 찾고 있다.
백련지 물놀이장은 유아 풀, 파도 풀을 비롯 샤워실과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매년 2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무안군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한 요원 배치와 수질검사, 그늘막 정비 등 개장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입장료 성인 8000원, 청소년과 어린이 7000원, 어르신과 유아는 6000원이다.
무안군민은 감면요금이 적용되며 다음달 17일까지 운영한다.
하영미 관광과장은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쉼터다운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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