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장, 작가 허영만 50주년 기획전시 개막식 참석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8-06 17:46:04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이 6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린 '허영만 데뷔 50주년 기획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 6일 전라남도의회 김태균(가운데) 의장이 6일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린 '허영만 데뷔 50주년 기획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의회 제공]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남지사,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과 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개최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허영만 화백의 데뷔 50주년을 맞아 기념전이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를 대표하는 만화가로 대한민국을 널리 홍보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립미술관 개관 이후 최초로 진행되는 만화전시인 이번 기념전은 만화의 위상과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한편 지난 50여 년에 걸친 허영만 작가의 작품세계에 깊이 공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영만 데뷔 50주년 기념전은 '종이의 영웅, 칸의 서사'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0일까지 작품 700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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