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국민 센터' 강다니엘과 전속 모델 계약

이종화

| 2019-08-22 17:43:33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가수 강다니엘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멕시카나측은 강다니엘이 상당한 파급력을 가진 아티스트인 만큼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가수 강다니엘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멕시카나 제공]


2017년 워너원의 멤버로 멕시카나 모델 활동을 진행한 바 있는 강다니엘은 당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멕시카나는 이번 모델 계약 체결을 통해 강다니엘과 다시 한 번 인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강다니엘과의 두 번째 호흡인 만큼 멕시카나는 세련된 광고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9월 10일부터 치킨 구매 시  강다니엘 팬 사인회 참가 티켓 뿐만 아니라, 미니쿠퍼 자동차, 멕시카나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십만 장의 앨범 선주문과 부산 홍보대사 위촉 등 성공적인 솔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강다니엘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모델에 대한 폭발적인 응원이 멕시카나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멕시카나는 향후 1년간 강다니엘과 함께 신메뉴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고객 지향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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