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뿌리기업 제조데이터 활용 컨설팅 기업 모집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9-12 17:51:43
25일까지 도내 뿌리 중소기업 30개사
최대 3200만 원 지원, 전문 컨설팅 ▲ GBSA 로고. [GBSA 제공]
지원 대상은 제조 데이터 활용을 희망하는 도내 뿌리 중소기업 30개사로, 뿌리 공정의 제조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지원한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상위 20개사는 데이터 활용 수준에 따라 LV1, LV2, LV3 세 그룹으로 분류해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LV1은 데이터 초기기업은 수집 인프라가 없는 기업을 말하며, LV2는 데이터 응용기업은 인프라는 갖췄으나 활용이 미흡한 기업, LV3는 데이터 활용기업은 인프라 구축과 활용이 모두 우수한 기업이다.
LV1과 LV2 기업은 최대 2400만 원, LV3 기업은 최대 3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각 기업은 현 수준에 맞는 최적의 지원으로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후순위 선정기업 10개 사에는 별도로 뿌리공정의 디지털 전환 수준진단과 데이터 활용 측정을 위한 전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egbiz.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들은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도내 뿌리기업들이 제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경기도 제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디지털제조혁신팀(031-850-3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 3200만 원 지원, 전문 컨설팅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은 '2024년 뿌리기업 제조데이터 활용 컨설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한 이번 사업은 경기도 뿌리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위해 제조 공정의 데이터화를 통한 도내 기업의 디지털 혁신(DX)과 자동화(AX)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제조 데이터 활용을 희망하는 도내 뿌리 중소기업 30개사로, 뿌리 공정의 제조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지원한다.
평가를 통해 선정된 상위 20개사는 데이터 활용 수준에 따라 LV1, LV2, LV3 세 그룹으로 분류해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LV1은 데이터 초기기업은 수집 인프라가 없는 기업을 말하며, LV2는 데이터 응용기업은 인프라는 갖췄으나 활용이 미흡한 기업, LV3는 데이터 활용기업은 인프라 구축과 활용이 모두 우수한 기업이다.
LV1과 LV2 기업은 최대 2400만 원, LV3 기업은 최대 3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각 기업은 현 수준에 맞는 최적의 지원으로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후순위 선정기업 10개 사에는 별도로 뿌리공정의 디지털 전환 수준진단과 데이터 활용 측정을 위한 전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egbiz.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들은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도내 뿌리기업들이 제조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경기도 제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디지털제조혁신팀(031-850-3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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