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신규 입사자 첫 출근 픽업 서비스' 시작

남경식

| 2019-07-04 17:52:04

"성장의 중심은 인재"…티몬, 다양한 복지 정책 전개 예정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신규 입사자 첫 출근 픽업' 서비스를 7월부터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입사자 첫 출근 픽업' 서비스는 티몬에 신입 및 경력으로 입사하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출근 첫날 해당 직원들의 자택으로 차량을 보내 출근을 지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티몬의 입사 축하 행사다.

이를 위해 티몬은 차량호출 서비스 '파파'와 제휴를 맺었다.

▲ 이승민 티몬 인사실장(왼쪽)이 신규 직원의 자택을 찾아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티몬 제공]


앞으로도 티몬은 회사 성장의 중심은 임직원이라는 기조 아래, 이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우수한 인재들이 계속해서 티몬을 찾을 수 있도록 성과에 대한 보상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이커머스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 티몬은 좋은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직원들의 복지를 늘려나가고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티몬을 구성하는 핵심, 그리고 티몬이 성장해 나가는 근원이 임직원인 만큼 우수한 인재들을 확보하고 만족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지원 정책들을 마련해 우수한 인재들이 계속해서 티몬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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