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1분기 순익 535억...전년比 6.1%↑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5-07 17:54:06
대신증권은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준)이 534억79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504억 원)과 비교해 6.1% 증가했다. 전기 대비론 흑자 전환했다.
연결 기준 실적은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해 종속회사의 실적까지 포함해 산출하는 수치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73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545억 원)에 비해 33.9% 증가했다. 전기 대비론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1조760억34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조1424억 원)에 비해 5.8% 감소했다. 전기(9737억 원)대비론 10.5%증가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 평균 거래대금이 증가해 리테일 수익이 탄탄하고, 트레이딩, IB 순영업수익이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130.5% 상승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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