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장애인의 날' 맞이 과자 2천박스 기부

남경식

| 2019-04-18 17:46:13

복지단체 6곳에 '장애인의 날' 행사용 과자 기부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 복지단체 6곳에 과자 2000여 박스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처는 한국시각장애인섬김복지회,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부천시지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부산성우학교, 홀트아동복지회 등이다. 기부된 과자는 오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에 사용된다.


▲ 지난 17일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직원들이 과자를 나눠주고 있다.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는 지난 5일 아름다운가게,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빼빼로 사랑나눔 특별 판매전'을 열며 7년째 나눔 행사를 이어갔고, 6일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약 500박스의 제품을 전달하며 구호활동을 돕기도 했다.

지난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는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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