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서울고용노동청·안전공단과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4-04-19 17:45:04
콘텐츠 제공과 홍보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장 안전관리 구축 메시지 홍보▲ SK브로드밴드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광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왼쪽부터)과 하형소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최승원 SK브로드밴드 CSPO(최고안전보건책임자)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제공]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장 안전관리 구축 메시지 홍보
SK브로드밴드(대표 박진효)가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및 안전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안전문화 홍보에 필요한 문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SK브로드밴드는 B tv(비티비), 고지서 등 미디어와 고객 접점 매체를 통해 안전 캠페인 콘텐츠를 홍보하는 내용이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채널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화면 아래에 안전보건 캠페인 홍보자막을 송출하고 종이 및 전자 요금 고지서에 캠페인 이미지와 문구를 노출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 공단의 캐릭터와 SK브로드밴드의 '브로비'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도 제작한다.
하형소 서울고용노동청장은 "근로자와 일반 국민들이 B tv 등 친숙한 매체를 통해 안전 활동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 정보를 손쉽게 획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승원 SK브로드밴드 CSPO(최고안전보건책임자)는 "앞으로도 안전보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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