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박유성 팀장,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도지사상' 수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2-19 17:46:40
대기환경법 '이중 규제' 해소 사례 발표로 장려상 받아
경남 양산시는 18일 열린 경남도 주관 '2024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규제혁신 분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 박유성 팀장 등 양산시 원스톱허가과 직원들이 규제혁신 분야 도지사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경남도는 도와 18개 시·군으로부터 접수된 규제혁신 우수사례 총 32건을 대상으로 1차 서면-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9건을 우수사례로 뽑은 뒤 경진대회를 거쳐최우수 1건과 우수 3건, 장려 5건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양산시 원스톱허가과 박유성 팀장은 이날 경진대회에서 '대기환경보전법' 이중 규제 해소로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소모성 비용 부담 애로사항 해소 사례를 발표, 규제혁신 분야 장려상을 받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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