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의 갑질, 어디까지 알고 있니?
김광호
| 2018-07-17 17:34:00
'재벌'의 갑질, 어제 오늘 일일까?
조현민 ‘물벼락’
조현아 '땅콩회항'
이명희 ‘폭행’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대표적인 갑질 논란.
이뿐일까?
2017년 한화 재벌 3세 김동선 ‘변호사 폭행’
2013년 남양유업 ‘대리점 강매’
2017년 미스터피자 회장 ‘폭행과 가맹점횡포’
20여 년 전(1994년) 롯데 신동학 ‘소형운전자’ 벽돌 폭행부터
수없이 많은 재벌들의 갑질 횡포가 끊이질 않았다.
이러한 갑질이 반복되는 이유는?
재벌들은 국민들을 하인처럼 취급.
재벌에게만 솜방망이 처벌하는 법원의 아량.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시민의식 부족.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사회정의를 세우고
‘법 앞에 평등’이라는 법질서가 바로 서게 하고
국가 차원에서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있어야.
“유전무죄 무전유죄 = 법 앞에 불평등”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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