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임직원 샛강생태공원 플로깅 진행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4-23 18:31:16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18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기후 실천 플로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신한투자증권 CI. [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4월 한 달을 환경 캠페인의 달로 지정했다.

 

이에 걸맞게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조깅'의 합성어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이다.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와 멸종 위기 1급인 수달이 살고 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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