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 확대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10-21 17:41:56
NH농협은행은 지역 기반 자산관리 전문 점포로 거듭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WM특화점포인 'NH 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20년부터 전국 100개 소 WM특화점포를 목표로 자산관리 사업을 확장해 오고 있다. 11월 1일 제주금융센터를 마지막으로 24년에만 총 20개소가 추가돼, 총 69개소의 WM특화점포가 운영될 예정이다.
NH-금융MBA 또는 자산관리전문역 과정 등을 수료한 전문인력들이 WM특화점포에 우선 배치됐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농협은행은 WM사업을 단순한 수익사업이 아닌 평생 고객을 확보하는 주요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차세대 WM시스템 구축 및 향후 투자자문업 진출 등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초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