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전자금융사기 예방위한 전담 콜센터 만들어
김신애
love@kpinews.kr | 2024-03-12 17:45:42
현대차증권은 전자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전자금융사기 예방 전담 콜센터를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금융투자회사를 사칭하는 전자금융사기가 늘어나고 사기 수법이 고도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전자금융사기 예방 안내 및 피해 접수를 위해 고객센터 내 전자금융사기 예방 전담 파트를 신설했다. 야간에도 전자금융사기와 관련한 상담이 가능하다.
금융사기 의심사례를 신고하면 포상하는 제도도 만들었다. 전자금융사기 예방 콜센터를 통해 현대차증권 관련 전자금융사기 피해 사례를 최초로 신고하면 포상금으로 현대차증권 온라인금융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증권은 전자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매체(HTS/MTS/홈페이지 등) 내 의심 사례를 게시하고 유사 사례를 공유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 활동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KPI뉴스 / 김신애 기자 lov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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