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SBS, '백종원 골목식당' 출연식당에 무료 위생관리

이종화

| 2019-03-06 17:27:57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SBS(대표이사 사장 박정훈)와 5일 세스코 터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식품안전 골목 만들기’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골목식당 식품안전 관리 향상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간다고 6일 밝혔다.

 

▲ 세스코와 SBS는 3월 5일 ‘식품안전 골목 만들기’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모든 식당을 대상으로 1년간 세스코의 식품안전 서비스를 포함한 토탈 환경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스코 제공]


SBS가 방영중인 ‘백종원의 골목 식당’에 세스코가 사회공헌 형태로 참여해 식품안전 서비스 등의 제작 지원을 제공하고, SBS는 취지가 일반인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 

이에 따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모든 식당은 앞으로 1년간 세스코의 식품안전 서비스 ‘화이트 세스코’와 통합해충방제 서비스 ‘블루 세스코’ 등 식품안전을 포함한 토탈 환경위생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1000시간의 식품안전 전문 교육을 받은 세스코 식품안전 컨설턴트들이 정기적으로 매장을 방문해 업종별 맞춤형 진단 기준에 따른 주방 청결 위생 관리부터 식재료 보관 및 사용 관리기준까지 정기적으로 진단하고 식품안전 관련 컨설팅 및 교육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외 주요 호텔, 식품제조기업, 유통업체, 공기관을 비롯해 외식프랜차이즈, 중소음식점에 이르기까지 화이트 세스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식당들의 식품안전 및 위생 관리 수준이 한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식품안전 관리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시청자와 국민들에게도 제공해 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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