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양평고속도 하루아침 멈추게 한 국힘 반드시 심판해야"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3-23 17:29:52

"신속한 원안 추진만이 양평군민들의 오랜 고통 끝내는 길"
"31개 시·군 모두 압도적 승리할 수 있도록 힘 되는 역할 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양평고속도로를 하루아침에 멈추게 한 국민의힘,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책임을 묻고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양평군 양서면의 서울-양평고속도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신속한 원안 추진만이 양평군민들의 오랜 고통을 끝내는 길"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에는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지역이 많다. 31개 시·군 모두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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