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소비쿠폰에 국민 밥상 넉넉해지는 것 같아 기분 좋다"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5-08-09 17:27:54

"광주 나눔의 집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수원 못골시장 들러 아내와 장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소비쿠폰 덕분에 국민들 밥상도, 우리 마음도 좀 더 넉넉해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기림의 날 행사로 광주 나눔의 집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수원 못골시장에 들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맛있고 가성비도 좋은 칼국수집에서 점심을 하고, 시장에 온 김에 아내와 함께 장도 봤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원래 추석 전 7~8월 이때가 시장 비수기라 가장 힘든데, 민생회복 소비쿠폰 덕분인지 사람이 좀 늘었다고들 하신다. 특히 고깃집에서는 소고기, 생선집에서는 갈치가 전보다 더 잘 팔린다고도 하더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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