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학교, 아이가 안전한 학교는 어디에'

정병혁

| 2018-10-08 17:16:49

 

 

8일 오후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사건이 발생한 서울 도봉구 서울인강학교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서울인강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채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 긴급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수정 서울인강학교 교장 직무대행이 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인강학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 긴급간담회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승헌 인강재단 이사장이 8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인강학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에 대한 대책 마련 긴급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8일 오후 사회복무요원의 장애학생 폭행사건이 발생한 서울 도봉구 서울인강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이 교내로 들어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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